누나가 20살때 낙태했었음


옛날에 부모님 앞에서 질질짜던거 생각하면 피꺼슷

그래서 누나년이랑 싸울때마다

웅크리고 손가락빨면서 응애응애 우는시늉 냄


그러면 지 방에 들어가서 존나 쳐움 예스잼


또 하루는 차로 누나 출근시켜주면서

엄마손잡고 지나가는 유치원생 보고

누나가 낳았으면 우리 조카 저정도겠다.. 슬픈척하면서 말함


신호걸리자마자 문 존나 빼게 닫고 내려버림


누나년 중고등학교때 씹양아치년이여서 존나 사고치고 부모님 개 힘들었었다 이년은 갈궈줘야 제맛


지금 만나고있는 남자친구한테도 조만간 말할생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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