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플<< 보지 픽이냐?
늘 다니는 지하철역 브레댄코에서
출출하기도 해서 2달만에 크로플 먹으려 했는데
10m정도 옆에 있는 편의점에서 외부진열상품 구경하던 여자 두명이
나를 존나 경악스럽다는 듯한 표정으로 꼬라보더라
사긴 했는데 집에 와서 갤질하며 생각해보니 존나 서럽더라...
시발 키작고 어깨 좁고 걸음거리 병신같고 못생긴 남자는 크로플 마카롱 처먹으면 안되냐?
안그래도 부엉이에서 지나갈때마다 여자들이 좆같이 꼬라봐서 고통스러운데... 하ㅜㅜ
너그런거먹니?
크로플 존맛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