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한 3주전에 있던 일인데



꾀병이 아니라 진짜 아파서 아침에 약먹고 왔는데도 계속 오한에 두통 심해서 보건실 다녀와서 약 또 먹었는데도 아파서 조퇴한다고 갔더니

‘보건실 가서 자. 조퇴는 안 돼.’ 이지랄

보건실에 자러 갔더니 보건선생년도 또 약 처먹고 교실가서 자랜다 ㅋㅋ

이날 약만 3번 쳐먹었음

진짜 무슨 이딴 것들이 선생을 하지 이런 생각 들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