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함수 미분할 때 치역년
좌변에서 혼자 고고하게 딸랑 프라임 하나 달고 정의역 엉망진창으로 미분당하는 거 관망하잖아
비싼 척 존나 하는 년 바로 머리채 잡고 끌어내서 정의역들 당하던 수모 그대로 맛보게 해주는 거임
가볍게 곱미분으로 원함수 도함수 하나씩만 만들어줘도 벌써 눈풀리고 맛탱이 가려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꼴에 도도한 치역이라고 어떻게든 자세 유지함 ㅋㅋ 건방진년
좀 솔직해지지 못하겠니? 바로 식변형하고 몫미분까지 갈겨주면 정의역이랑 이리저리 얽힌채로 이계도함수까지 가버리는 거 씹ㅋㅋㅋㅋ
맨처음의 절개있는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이제는 더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달라고 애원함 빗치년ㅋㅋ
하지만 어림도 없지ㅋㅋ 벌로 적분이다! 헤응??? 주인님 적분...읏!! 이라뇨... 저를 좀 더 엉망진창으로....
음? 너는 도도한 치역이잖니?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지?
아니에요 주인님 사실 저는 누구보다 주인님의 dx를 바라는 걸레빗치에요 헤응 dx를 주세요 dx... dx...헤으응
아주 울고불고 지랄남ㅋㅋㅋㅋ 그게 너의 본성이란다 음탕한 치역짱 이제 좀 솔직해졌니??
휴... 오늘도 암캐 한마리의 본성을 까발려버렸네
뭐어... 각설. 드릴은 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