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이전: 그냥 인서울공대만 나와도 대기업 척척붙던시대 이때쯤엔 서성한공대정도면 우스갯소리로 너 그렇게 살다가 롯데간다 라는말을 할정도로 대기업 취업이 좆이었다 특히 18년도 역대급 대규모 채용시절 서성한에서 하닉못가면 병신소리 듣던시대라 지방의 연공이 취향차 취급받았고 문과도 취업이 잘돼서 경한보다 연경이 높기도 했다

98~00년생: 인구절벽으로 인한 대입 수혜는 못받았으나 코로나 취업폭탄은 피할것으로 예상되는 세대(얘네도 어찌될진 모름 ㅋ)

01~02년생: 인구절벽의 시작을 알린세대로 00년생과 01년생의 인구차가 무려 8만명, 02년생은 추가로 5만명이 더줄어 대입수혜를 본 세대다 지거국조차 미달나기 시작하고 서울상위권 대학도 펑크가 터져나갔다 게다가 취업직격탄을 웬만해선 피할것으로 예상되는 세대

03년생~: 단군이래 최고수준 꿀수능을 맛보는세대로 대학 정시비중증가(특히 고대는 정원두배), 약대 학부입학, 여러 신설학과, 학령인구 감소등 수많은 수혜를 등에업었다

94~97년생: 수험생 70만시절 입시를 뚫고 연고공왔더니 군대다녀오고 졸업학번되니까 문재인+코로나로 역대급 취업빙하기 15년도 의전 학부전환으로 의치한전부 펑크 났을때 누백2퍼 의대와 누백4퍼 한의대 저점매수 성공한 애들만 개꿀빨고 의치한 5천명을 제외한 대다수 일반과 대학생들은 지옥그자체를 맛보는중 문과는 말그대로 죽어나가서 지방대 로스쿨까지 스카이출신으로 꽉꽉차고 공대도 연대 전전이 하닉붙었다고 자랑해야하는 시대가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