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서 20살의 유흥을 즐겨보겠다고 

대학 인가경 혹은 지잡 간 새끼들이 

본인 꼬라지는 누가 와도 못 고쳐 줄 수준이라 미팅 꾸준히 나가도 까이고 

주변 여사친도 없고 하니깐 

대학 들어오기 직전 나는 반수해서 높게 가야지 라는 망상에 빠져 공부는 좃까고 

휴학때리고 롤 쳐하다 한남 친구 만나서 술마시고 

엄마 속 썩이고 수능은 지금 본인 대학도 못 갈정도로 받아놓고 꼴에 또 반수 박고 무한 루틴 반복하다가 사회에서 도태 ㅋㅋ 

그냥 대학 만족하면서 다니고 학점 잘 따서 좆소나 가서 좃뺑이 쳐라 병싄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