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공부를 좇도 안하니까. 엄마가 동네 국어 소형 학원 보냄.
3년동안 중딩떄 해외살고 2년을 해외 커리큘럼에 있어서 수능 국어 베이스가 아예 없었음 초딩때가 다 그리고 한국 책 거의 안읽었음
처음에 21수능 국어 5등급 나왔음. 67점인가. 비문학은 어느정도 맞췄는데 문학에서 개털렸는듯
그리고 난이도 낮춰서 고1 모고도 봤는데 비문학은 거의 다 맞고 문학에서 개털렸었음
문학을 아예 모른상태에서 문학 해설로 선생이 대충 보완좀 해주니까 이튿날 모고 봤을떄 85점 그 다음날에 92 95 93 연속 걍 올1등급 찍어서 선생이 오늘 고2거 안해도 될거 같아서
테스트 삼아 6평 평가원 시험보게 했는데 89점 나옴. 선생이 엄마한태 전화해서
걍 공부 지능 걍 역대급 ㅆㅅㅌㅊ라고 하더라.
고1 국어 67에서 평가원 89으로 1달도 안되서 올린 금머갈임나는
이새끼 한국인 맞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팩트) 니는 한국에 살았었다
나는 해외살아서 일상생활에서 국어조차 안썼다
해외가ㅜ중국인거같은데
전혀 부족함없이 자란적없는새끼가 지랄하노ㅋㅋ
이상 뺨칠정도로 글이 의식의 흐름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