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대치동 강사들처럼 너무 어려운것만 가르치지도 않고

오지훈처럼 쉬운거 자꾸 반복해서 답답하게 하지도 않는데

꾸준히 뉴런 듣다보면

킬러풀때 (가) (나) (다) 조건 볼때마다 바로바로 뭘 원하는지 해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