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작으니 키우는거 추천)
청자 : 님 부모님한테 들키면 어캐함?
상준 : 근데 아빠는 알거같아 아빠는 내 갤로그 주기적으로 확인해가지고...
어 아빠가 예전에 좀 일이 있었어 가지고 형한테도 걸렸어 형이 막 인스타에서 누가 내 글 올린거 말해가지고
작년 4월쯤에? 나 두달동안 디시못했어 그때 걸려가지고.. 요즘은 좀 건전하게 디시하잖아 예전에는 어떻게든 어그로 끌려고 막 이상한글 많이썼는데
청자 : 오나홀산것도 걸림?
상준 : 오나홀은 중학교때부터 걸린거라 괜찮다
청자 : "여초딩 X지에 팔꿈치 넣고 가위바위보" ㅋㅋㅋ (말랑p가 예전에 쓴글)
상준 : 맞아 이거 이게 제일 문제가 됐어 형이 그 글보고 거기에다 가위바위보를 왜하냐고 나한테 물어봤다
그래서 그때 좀 많이 힘들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