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서 아예 안 뽑거나 한 자릿수? 뭐 거의 안 뽑는다던데
집안이 진짜 인맥 빵빵하거나 SKY 정도라면 또 몰라도..
강남3구마용성 외쳐대는 애들이랑 똑같은거임
ㅇㅇ 전문직도 요새 의사 제외하면 ㅈㄴ 어렵다던데
뭔소리여 일자리는 있다만 눈이높다는건데
근데 진짜 내가 ㅈ소 다녀봐서 아는데 다닐게 못 되던데..
중견기업도 예전에 코시국 전에는 모르겠는데 요새는 거의 안 뽑음 ㅇㅇ 뽑더라도 경력직 중에서도 진짜 압도적인 실력있거나 인맥/유학파아니면 걍 로또라보면..
일자리야 있기는 한데 솔직히 평생직장까지는 아니라도 장기적으로 5~10년은 바라볼수 있는 안정적인 직장 생각하면 거의 없는게 맞는듯
그래서 솔직히 지방 사는 애들은 애매하게 가천 이런 곳 갈바에 걍 자기 지역 지거국 가는게 나음.
ㅇㅇ 어차피 인서울 애매한 대학이나 지거국이나 대기업은 잘 모르겠지만 중견이하에서는 다 그 나물에 그 밥으로 보더라. 대기업이라해서 뭐 크게 다를까싶은데
아 물론 SKY, 서성한 이런 분들은 제외하고 ㅇㅇ
강남3구마용성 외쳐대는 애들이랑 똑같은거임
ㅇㅇ 전문직도 요새 의사 제외하면 ㅈㄴ 어렵다던데
뭔소리여 일자리는 있다만 눈이높다는건데
근데 진짜 내가 ㅈ소 다녀봐서 아는데 다닐게 못 되던데..
중견기업도 예전에 코시국 전에는 모르겠는데 요새는 거의 안 뽑음 ㅇㅇ 뽑더라도 경력직 중에서도 진짜 압도적인 실력있거나 인맥/유학파아니면 걍 로또라보면..
일자리야 있기는 한데 솔직히 평생직장까지는 아니라도 장기적으로 5~10년은 바라볼수 있는 안정적인 직장 생각하면 거의 없는게 맞는듯
그래서 솔직히 지방 사는 애들은 애매하게 가천 이런 곳 갈바에 걍 자기 지역 지거국 가는게 나음.
ㅇㅇ 어차피 인서울 애매한 대학이나 지거국이나 대기업은 잘 모르겠지만 중견이하에서는 다 그 나물에 그 밥으로 보더라. 대기업이라해서 뭐 크게 다를까싶은데
아 물론 SKY, 서성한 이런 분들은 제외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