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출근하고 야간 초과근무 ㅈㄴ 많아서 ㅈ같아서 그만두긴 했는데


 의외로 거기 인서울 출신들도 많았어 


 

 나도 경/부 중에 하나라서 솔직히 학벌로는 열등감까진 느끼진 않지만


 나보다 잘나신 분들도 꽤 있거나 신규로 들어오실 정도로 지금 경제가 많이 안 좋은 것 같다랄까..?


 

 심지어 우리 어머니 불알친구 아드님.. 나보다 1살 많고, 경희대 나오셨는데


 뒤늦게 졸업하고(휴학을 좀 많이하심) 한 3개월간 놀더니 공무원 준비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