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씨발 현역때부터 재수삼수사수 다 현대소설 존나 열심히 봤는데 한 번을 안나오더라 ㅋㅋ 초식이니 삼대니 만세전이니 나올만 해도 결국엔 안 나옴 6,9평 나왔도르 하는데 22 6평은 사실상 의미없고 아버지의 무덤은 기출작품, 가리봉동 이건 내용 자체가 쉬웠잖아 그리거 수능 아니면 뭔 의미가 있냐 문제는 이러다가 올해 안했는데 나오면 존나 억울해 돌아버릴 거 같아서 결국은 해야함 ㅋㅋ
아버지의땅
임철우 작가였나 아버지의 땅이었나좀
수능만따질거면4번밖에안되잖아.
이번 교육과정이 내년까지인데 6년중 4년 연속으로 안 나온거면 말 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