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름 클린하게 갤질하던 새끼....


파딱 주딱 욕심도 안부린 새끼...


빠삐들이 괴롭혀도 하하호호 웃고 넘어간 새끼...


항상 빡갤에 행복과 평화를 가져와주던 새끼...


그저 젠지랑 쵸비만 미친듯이 좋아한 새끼...







그곳에선 편히 쉬십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