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중계

음..

흠..

??? 


시세무새한테 좆비빌려다가 실패 ㅋㅋ






2024년도~빡갤에서 본인의 치매걸린 친할머니가 화장실 벽이 똥칠하고있다고 중계한 전적있음~

잇올 재수하고 부,경대~계명대진학
겨울방학때 알바 할거라면서 어디에 지원서 넣을지 개꼴값 떨었지만 지 뽑아주는곳 0곳 1학기내내 게임동아리인지 뭔지에서 친구들 사귀고 하루종일 오버워치 함. 그래놓고 지가 수능공부했으면 딱 저 고닉정도의 등급이 떴을거라느니 개병신헛소리 지껄임. 1학기 중간기말 잘봤다고 1등할수있겠다 김칫국 마셔놓고 성적 발표이후 관련얘기0, 종강파티에 과애들 다 참석하는거냐고 모솔아다 탈출할수있냐고 설레발 떨어놓고 결국 쓸쓸히 집에 귀가한 모양. 여름방학때 알바지원 난사하고 하나 붙어서 다녔다가 하루 일하고 짤림. 그리고 현시점 가뜩이나 알바도 짤려 공부도 못해서 자발적 독립이 힘든 상황인데 방학기간 중엔 용돈도 없을거란 부모말에 극대노함.

민생회복지원금 40만원 받을수있어서 호식이두마리치킨 사먹을 생각에 신나는중. 참고로 배급 40만원은 차상위 및 한부모가정이 받을수있는 금액.

에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