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지지자들에게,
댓글보면 윤통의 게엄일에 나은 방안이 없으니 ,
늘 그랬듯이 자신의 문제해결을 한동훈한테 모든 책임을 만들어서 뒤집어씌우기를 윤통 지지자들이 이어가고 있는듯한 댓글들이 보여.
사실 한덕수와 한동훈이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을 떠안았던건 사실이었지만 한동훈이 게엄사태까지 일어날줄은 몰랐거든.
게엄 하기전에 한동훈한테 의논한적은 없었거든.
한동훈이 전혀 예견하지 못한 게엄에 19분만에 해제발표한건 평소 뛰어난 판단력 때문인데 기적같은 대처였지.
그만하면 칭찬해줄만 하지.
좀더 깊이 말해서 국가적 사고에 관여할 자격은 수사관들 밖에 없는데도 마치 한동훈이 해결해줘야 할것같은 느낌적 댓글이 많거든.
막말로 하면 직접 해결하셔야지 언제까지 문제만 일으키고 책임 뒤집어쓰기 할른지 순한 한동훈지지자들을 괴롭히지 말라.
좀더 성숙해 져야지.
배신자프레임도 저런 취지에서 만들어짐. 책임감 많은 한동훈이 배신할일이 있을까? 어처구니없는 뒤집어쓰위기 프레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