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표시는 커녕 게엄해제시켰다고 윤통이 갑작스런 체포명단에 괴씸죄로 한대표 이름을 올렸음.
한동훈은 폭력사태를 피하려고 해제시켰는데도 윤통은 개인적 국가질서 파괴의 사욕을 채우지못한 분노와 체포를 제지당했다고 생각해서 한동훈한테 억감정을 갖고 김용현은 고소까지했음.
친윤은 게엄해제를 근본적으로 반대했고 한동훈의 게엄해제도 앙심을 품었음. 지금까지 한동훈한테 공격을 계속하고 있음.
벌떼처럼 퍼붓는 윤상현이 그증거임.
ㄹㅇ 한동훈 아니었으면 정당해산 당할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