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조국은 입시비리범죄자 인데도 처벌불원 한다고 시위가 대단했었음. 그때는 나도윤석렬을 뽑았는데.
막상 윤석렬이 대통령이 된후 처가와 부인리스크에 항의하는 국민들꼐 윤석렬은 대응이 처가쪽 편이었음.
계속되는 처가 편들기가 쌓여서 국민들이 분개했음.
근데 지금 탄핵반대 시위하는 대학생들은 뭣땜에 윤석렬편을 들고 사법처리에 역행하는지 이해가 안감.
전후좌우를 봐서 범죄자는 처벌되는게 진리인데 대학생들을 이해할수 없어.
반탄 시위하는 대학생들이 분별력이 너무 없다.
범죄온상은 드러내서 없애버리는게 진리다.
한두번을 속았어야지. 계속되는 거짓말에 바른말하는 관료들한텐 소리지르고 따귀때리는데 무탈 조용 할수만은 없지.
두창이 인기 ㅈ도 없는게 젊은층한테 인기있어보이려고 여론 주작하는거 웃기긴 함. 꾹이때는 시위 참가자들 학생증 검사하고 총학도 합세했는데 두창이네는 일단 해당학교 학생인지도 불분명해보임 ㅋ
두창이 가짜뉴스 발달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