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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묵은 타자한테 가장 중요한 컨택툴이 팀 탑클래스임

프로 1년차부터 300타석 가까이 먹고 컨택률이 85퍼가 넘어가는데 어느정도 수치냐면 박민우 안치홍과 비슷한 수치임
이것만으로도 컨택 재능이 ㅆㅅㅌㅊ인데 심지어 황영묵은 스윙 비율이 52.7퍼일 정도로 매우 적극적으로 스윙하는데도 저 컨택률인거임 이게 어느 정도 수치냐면 규정타석 채운 타자들 중에 황영묵보다 적극적으로 스윙하는 타자는 에레디아 딱 한명이고 황영묵보다 높은 컨택률을 가진 선수들 중에서 가장 높은 스윙 비율을 가진 선수들은 김혜성 최지훈인데 고작 43.4퍼밖에 안 됨

이런 컨택 재능은 결코 노력으로 만들 수 없음 황영묵이 300타석 가까이 먹고도 3할을 유지하는 건 결코 뽀록이 아니고 이제 프로 1년차니 몸 잘 만들고 체력 늘리면 타구질 이슈는 어느 정도 해결될 거임 막말로 이건 몸 만들 의지가 없거나 몸에 장애 혹은 지병 있는거 아니면 해결하기 정말 쉬운 문제다
어제 잡을 수 있는 송구를 못잡아서 까이는 건 이해하는데 무슨 개주석이 주전이라느니 백업감이라느니 이딴 개소리 하는 건 못참겠음 황영묵은 터질 확률이 매우 높은 선수고 개주석이야말로 컨택 선구 둘 다 하자 있어서 한계가 명확한 선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