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민 수베로 시절에 선발 기회 엄청 주었는데도 결국 터지지 않았던게

결정구 부재로 인해 삼진율이 극히 떨어졌다는 점


이건 세월이 흘러도 감독이 바뀌어도 개선이 안되었고

현재 남지민을 1군 선발이나 불펜으로 기용할 수 없는 최대 약점이 되고 있음 




그런 남지민 보다 삼진을 더 못잡는 김기중 역시 한계가 명확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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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만 봐도 4이닝 87구를 던지면서 10실점(10자책)을 하는 동안 탈삼진 하나를 못잡는 투구를 보여 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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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경기기록을 보면 김기중 혼자 삼진을 하나도 못잡음 (24타자나 상대해 놓고 자력으로 위기 탈출을 한번도 못함)

하물려 장지수도 삼진을 잡았음



남지민 선발 경기에서 보이는 패턴임 - 운수 대통한 날은 타구가 야수 정면으로 가서 아주 가끔 퀄스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쳐맞고 강판 되는 경기가 많음



선발이든 불펜이든 투수는 기본적으로 삼진 능력이 없으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음

그점에서 남지민이나 김기중은 한계가 보이는 투수라고 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