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 두달갔다온게 프로로써 처음 훈련받은건데 그나마도 모두가 인정하는 최원호식 망한 스캠

그거 갔다와서 2군서 선발 한번인가 나오고 제대로 2군육성 받아보지도 못함

김민우 땜빵으로 1군 올라와서 데뷔전 존나 잘해버려서 욕심나니까 2군 다시 안내리고 1군 불펜으로 쓰다가 김민우 나가리 되니까 1군 선발 로테 넣고

개불쌍했던게 3월말에서 6월까지 페냐 산체스 류현진 문동주 죄다 2군가거나 아파서 로테 거르거나 했는데 정작 선발수업한번 못받아본 황준서만 로테 한번을 안걸러줬다

체력 오링나서 허덕거리는거 좌완불펜 김범수 못쓰겠다고 또 불펜으로 긁어보려다가 뒤늦게 내린게 8월첫주인데

김기중 나가리되니까 내린지 3주됐는데 또 쳐 올려

2군서 그새 선발 2이닝 한번 던지고 몸만들기 체력훈련없이 강화고 익산이고 2군경기 쫓아다니면서 볼보이 하고있던 것도 어이 없어

체력키울거면 아예 육성군내려서 훈련시키고 9월 확장엔트리에 올려보든가 했어야지

2군경기 선발등판 시켜서 2군타자들 붕붕대니까 냅다 쳐올리네

황준서가 2군 경기용으론 아까운거 맞는데 그렇다고 체력 체격 하나도 보강안된상태에서 다시 1군으로 올리는게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