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외야 할거 없이 진짜 그냥 코시하는줄 알았다
특히 두산한화 각각 8회 육성응원 외치는거 개지렸음
이병헌 김택연 김서현 황준서 같은 어린 투수들한테도 좋은 경험시켜줬다고 생각함
경기 진거는 좀 많이 아쉽다만 그래도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