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장 관련 을사오적
1. 유성충 : 공정율 70% 넘어간 상황에서 되도 안하는 "유성에 지었어야 했는데" 남발하며 아무런 이득도 없는 개소리 시전. 이 새끼들은 유성 땅 매입에 돈 한푼도 안보탤 새끼들
2. 2만충 : 12000따리 쓰다가 20000만 따리 가는데도 좌석수 모자른다고 끝도 없이 투덜거림. 대부분 아이돌 좋아하다 넘어온 패션칰 아니면 야구장 한번 가지 않는 방구석충으로 그 분포가 극단으로 나뉘는 것으로 예상됨. 100만따리 대전 수준 생각 안하고 서울/수도권이라고 착각함
2-2. 어퍼덱충 : 2만충 파생 버전으로 아직 완공도 안하고 운영도 안해봤는데 우측 외야에 관중석 증대 시켜야 한다고 지혼자 지랄 지랄. 물론 어퍼덱 만드는데 지 돈 한푼 안보태는 것은 기정사실
2-3. 인피니티충 : 2만충 파생 버젼 2로 관람석 몇백석이라도 늘려야지 풀장 왜 만드냐고 지랄. 이런 새끼들은 만약 풀장 없으면 구장에 아무 특색도 없다고 짭팍충이나 특징충으로 변질
3. 짭팍충 : 전광판 위치, 조명탑 형태, 3-4층 형태(엔팍은 내부실만 있음), 구장 내외부 컬러 등 다 다른데도 경기장 볼 줄 몰라서 대충 외관 콘크리트색만 보고 짭팍 소리 지껄임. 메이저 구장 80%가 신구장과 같은 내야 형태고 외야 잔디석 하나 똑같다고 짭팍 지랄. 의자색도 메이저 구장 80%는 네이비 아니면 그린. 이런 애들이 구장 짓기전에 가장 많이 하던 말이 "아..대전 구장 엔팍처럼만 지었으면.."임.
4. 특징충 : 복층불펜, 비대칭 필드&펜스, 메인홀, 풀장, 미디어월 등 국내외 첫 시도되는 것 천지인데도 특징없다고 지랄함. 야구장이 스페이스X 공중부양 정도 해야 만족함
5. 짓다만충 : 씨발 공사하고 있는데 댓글마다 짓다만거 같다고 병신소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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