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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20분에 갔는데도 사람들 개많이 서 있었음
200명 차니깐 4시쯤에 종이표 1번부터 2백번까지 나눠주고 해산. 그 이후 다시 5시 모여서 싸인 시작. 황영묵 선수 서글서글 말 잘함. 방망이는 나 뿐이어서 싸인할때 말 걸어줌. 난 평택 살아서 차끌고가서 근처에 차대고 야구방망이 가져가서 야구방망이에 받음. 1인 1싸인 1사진이라서, 한화팬 아닌 사촌동생 데리고 가서 야구공 쥐어주게하고 사촌동생은 야구공에 싸인받음. 동생이 나한테 싸인공 줌. 고마워서 밥삼.
근데 밖에서 2백명 대기하는데 춥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