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리 하는 새끼들이 진짜 최악이라고 생각함


이 새끼들 논리는 맨날 똑같은데


이미 결정된거고 할 수 있는게 현실적으로 없으니까 잘하길 바라라는 거임.


이게 존나 병신같은 소리인게 뭐냐면


구단이 병신같은 결정을 함->이미 결정된거 응원이나 해


이것의 무한 반복임.


구단이 욕먹을 결정을 내렸을때 욕을 처먹어야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질 않는거고. 기왕충(이제부터 이렇게 부르겠음)들 말처럼 응원이나 해서는 절대 구단이 변하질 않음.


'시즌 들어가서 못하면 그때가서 욕해라'


이딴 개소리 해대는데 이것도 핀트가 어긋난거임.


못하면 욕하는거는 그냥 결과론일 뿐인거고


비난받아야 하는것은 '왜 구단이 비합리적인 결정을 내렸냐'


라는 부분인건데 시즌가서 욕하는것 자체가 비난 대상이 달라지는거임.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거처럼


잘못된 결정을 내려도 운이 좋으면 좋은결과가 나올 수도 있고


좋은 결정을 내려도 운이 나쁘면 나쁜 결과가 나올 수도 있음.


여기서 중요한건 구단이 합리적인 결정을 내렸는지, 좋은 의사결정 과정을 거쳤는지가 중요한거지 나중가서 결과가 과정을 합리화해서는 안됨.


그럼 무슨 근거로 좋은 의사결정인지 나쁜 의사결정인지 시즌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아냐?


이딴 소리를 할게 뻔한데 운의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봐야함. 


유망주는 잘할지 잘못할지는 정말 운의 영역이니까 이걸갖고 함부로 판단하지 말고 실링과 현재 퍼포먼스 나이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 보수적으로 판단해야한다고 보고


Fa나 외국인 같은 경우에는


중복자원인지 아닌지. 나이와 커리어를 고려했을때 시장 가격에서 적절한 가격인지. 부상위험도는 어느정도인지. 등등.


시즌 들어가기 전에 이미 합리적인 결정이었는지 아니었는지 어느정도는 답이 나오는 부분임.


이왕충들은 그냥 구단은 변하는거 하나 없이 삽질만 계속하는데 그냥 어떻게 천운이 따라서 운좋게 얻어걸리는거 바라는 새끼들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