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161 던지고

노리모토 155 던지니까 공 맞추기 시작

어영부영 좌완 145 기교파 나오니까 개 털어버림


약간 이런 흐름 아닐까? 안보이던 공이 눈에 보이는거지


김서현 정우주 문동주로 155이상 눈에 익다가 145보면 구위가 무겁고 말고 맞추기는 하니까

맞추는 순간 변수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