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던 안믿던 자유


외야수 트레이드 알아보는중

유일하게 서울팀 구단이 긍정적으로 보고있고

카드 협상중

우리팀은 투수 2명(1명은 2군투수)


감독 코치는 플로리얼 조금만 더 기다리자는 식

4월초까지 기회를 줄 생각

근데 이번주에도 안타 못치면

2군 생각은 있다고 함


한화가 마케팅에 관심이 많나봄

작년 롯데 짱구, 두산 망곰 인기를 끌어서

한화가 어린이날 정도에

하츄핑 유니폼 만들까 지금 검토중임.


한화 지금 선수들 덕아웃 분위기가

많이 다운되어있지만

김경문 감독이 지금 힘들지만

여러분들 믿는다고 할수 있다고 격려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