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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경기동안 터지지 않았던 타선이 마지막날은 시원하게 터지지 않을까 기대한다."

시즌 최종전을 앞둔 한화 김경문 감독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두자릿수 득점을 기대한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승 123패로 일찌감치 최하위를 확정한 한화는 시즌 최종전 라인업을 1번 황영묵(2루) 2번 안치홍(DH) 3번 페라자(LF) 4번 노시환(3B) 5번 채은성(1B) 6번 김태연(RF) 7번 이원석(CF) 8번 최재훈(C) 9번 심우준(SS), 선발투수 이상규(P)로 작성했다. 


한편, 시즌 최종전까지 전날 17000석 전석 매진된 한화생명 볼파크는 시즌 56번째 매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