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타율 0.169 충격적. 2할 치는 타자도 몇 없다. 엉망이다.

타격코치 관련해 야구부장이 들은 이야기는 없다.

타팀에서 1,2군 타격코치 바꾸는 건 명목상 뭐라도 해보려는 것.

이런 건 사이클이 아니다. 사이클은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지, 이게 뭐냐

원래 타격 걱정 하긴했는데 이런건 아니다.

하주석 조만간 합류하긴 할거다.

타팀에서도 플로리얼 오기 전에 좋다고 했었음.

외국인스카우터 실무책임자 미국 도착함. 이미 있던 팀원 2명까지 3명이서 한 달 체류 예정. 시즌 초반이라 데려올 선수가 없다.

마음에 드는 선수 체크하면서 한국 상황 지켜볼 것.

단장이 가면 최종 후보 중에 결정 하는 것. 실무책임자가 간 건 체크용

이순철도 플로리얼 좋다고 하긴 함.

타순 움직이며 지켜보고, 안되면 2군에서 조정하고 올라와서 안되면 바꾸는게 용병타자 교체 과정

외야수 트레이드 하려고 여기저기 쑤시는 중.

수도권 타격 좋은 주전급 외야수 데려오려고 했는데 해당팀에서 안한다고 함. 해당 외야수는 여러팀에서 관심 갖는 선수("조수행이 타격 좋은 선수냐. 조수행은 옛날에 있다가 많이 가라앉았다. 조수행한테 여러팀에서 주세요주세요..?")

트레이드 카드 맞추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