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후 와이스는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교체 상황에 대해 묻자 "안 그래도 승부욕이 많은 편이다. 투런 홈런을 맞기도 했지만,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승부욕과 경쟁심을 통해 이번 이닝을 막고자 했는데, 그런 부분이 아쉬웠다"고 설명했다.
와이스는 "팀이 저를 많이 믿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 그런데 지난 몇 경기 부진하면서 팀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오늘 같은 경우는 어떻게든 승리를 하고자, 부진했던 모습을 만회하려 했다"고 그간 미안함을 전했다.
그간 부진을 털어내려 어떤 노력을 했을까. 와이스는 "야구가 참 어려운 스포츠다. 꾸준함을 지키려고 했다. 야구란 것이 갑자기 확 잘할 수도 있지만, 언젠가는 떨어진다. 꾸준함을 유지하면서 야구를 하려고 한다"고 했다.
완봉 욕심은 없었냐고 묻자 "아쉽지만, 무엇보다 팀이 이겼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며 웃었다.
힘내라
키야 - dc App
그저 빛
캬 ㅠ
개멋짐
이게 선발이지 ㅠㅠ
빛 이 스
팀퍼스트 정신 사랑한다 - dc App
예수님 ㅠㅠㅜ
대 예 수
와이스 사랑한다
팀퍼스트ㅠㅠ
팀밖에 모르고 팀만 생각하는 갓이스... 물집 잡혔다고 튄 누구랑 비교된다
임마는 그냥 마인드부터 ㅈㄴ좋음
대이스
캬 마인드 미쳤노 ㅋㅋㅋ타자새끼들아 득지해라 그래야 와이스 편하게 던진다 오늘같이
대 이 스
킹이스
ㅠㅠ 오래 보자
용투 진짜 잘 뽑았다
이스야 시발 잘했다 ㅠ
이 팀은 외인투수 둘이 마인드 ㅆㅅㅌㅊ노
팀퍼스트 멋지네
ㅠㅠㅠ 킹이스
지난 경기동안 불펜의 소모가 많아 최대한 이닝을 끌고 싶었다 << 이 멘트도 있었음... 그저 GOAT
워크에식 좋대네
와이스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저 추재현에게 투런포를 맞은 게 너무 아쉬웠다. 교체가 아쉬운 것은 아니었다. 승부욕이 많은 선수인데 이게 마운드에서 많이 발동된 것 같다. 투런포를 허용했으나 투쟁심과 경쟁심을 통해 그 이닝은 꼭 막고 싶었다. 그게 되지 않아 아쉬웠다"고 설명했다.
양상문 투수코치가 어떤 말을 했냐는 질문에는 "솔직히 머릿속에는 홈런을 맞았다는 생각이 많이 있어서 마운드를 내려오면서도 아쉬워했다. 그래도 코치님이 '수고 했다. 오늘 잘 던져줘 고맙다'고 말해줬다"고 밝혔다.
사랑스랍다
대 이 스
대이스 그저 ㅠ
뽀뽀마렵네
이게 선발이지 5이닝도 못던지는 유사선발은 보고 좀 배워야함 ㄹㅇ
예수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
작년 단기계약 할 때는 잠깐 치고 빠질 놈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얻어걸린듯 ㅜ
2222
와멘
대 예 수 - dc App
와이스 루틴 집착형이던데 낮에 그지랄 나는거 어떻게 안되냐
진짜 홍동주 좆같은 새끼하고는 마인드 자체가 천지차이네ㅋㅋㅋ 지저스ㅅㅅ
부진? 언제? 시발ㅠㅠ 매번 그저 예수님
용병같지 않게 예쁜 말만 하네
5일쉬고 나오는 선발이면 이렇게 경기 끝까지 해내고싶은 투쟁심이 있어야되는데 그 왕자님은 ㅋㅋㅋ - dc App
야구 하루만할꺼아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