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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스파이더(어센틱) : 선수용과 같은 원단, 광고 패치 붙음, 비쌈


형지(레플리카) : 보급형 원단, 광고 패치 없음, 어센틱보다 쌈



마킹)


자수마킹 : 어센틱에만 있음, 마킹지를 실로 박아서 안 떨어짐


열마킹 : 어센틱, 레플 둘 다 가능. 마킹지 안쪽에 붙은 접착제를 열로 녹여서 유니폼에 붙이는 방식. 세탁 많이 하거나 시간 지나면 떨어지는데 다리미로 직접 열 가해주면 다시 붙음



사설 서비스)


테두리자수 : 열마킹 샀는데 테두리 뜨거나 내구성 불안하면 사설업체 가져가서 마킹지 테두리를 박음질로 고정하는거


사설 자수마킹 : 원하는 선수의 마킹지가 품절됐거나 선수 이름이 아닌 특별한 문구(본인 이름, 한화 우승, AGAIN 1999 등)를 박고 싶을 때 노마킹 유니폼을 사설업체에 가져가서 이름부터 배번까지 싹 다 자수로 박는거. 대신 업체 잘못 고르면 실제 정품 마킹지랑 색깔 차이가 심하거나 폰트(글씨체)를 못 맞춰서 ㅈㄴ 이질감 들 수 있음


싸인자수 : 유니폼에 선수 싸인 받았는데 지워지는거 싫으면 싸인 따라서 자수를 박아버릴수도 있음. 요즘은 굳이 유니폼에 싸인 안 받아도  각 업체에 선수들 싸인 디자인 도안이 있어서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크기로 박아주기도 함



개인적인 의견)


1. 광고패치 싫어서 레플 사는건 ㅇㅋ인데 가성비 때문에 레플 사는건 비추. 나중에 어센틱 한 벌이라도 사면 레플 ㅈㄴ 심심해서 손이 안 간다.


2. 뉴스에 나올만한 사고친거 아니면 이적이든 징계든 사람들 ㅈ도 신경 안 쓰니까 선수 잘못 골랐다가 나중에 못 입으면 어떡하지 걱정 안 해도 됨. 구단에 대놓고 개겼던 이용규나 *최진행, 음주석 유니폼도 사람들 잘만 입고 다님


3. 기념 유니폼은 예쁘면 일단 사라. 니 눈에 예쁘면 다른 사람 눈에도 예쁘고 시간 지나서 사려면 웃돈 붙여서 사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