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420053223519?x_trkm=t"류현진 나온 날 뒤집은 그 경기가…" 한화 단독 2위 터닝포인트, 156km 외인이 확신한 그 순간[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터닝포인트라면 류현진이 나온 날에 뒤집은 경기가…" 반전도 이런 반전이 또 있을까. 한때 1할대 팀 타율에 허덕이며 팀 순위도 최하위를 맴돌았던 한화가 지금은 '돌풍'도 아닌 '태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화는 지난 19일 대전 안방에서 NC를 7-2 5회 강우콜드게임 승리로 장식하고 파죽의 6연승을 질주, 13승 11패(v.daum.net바로 다음날부터 타격이 확 올라온건 아니지만 그날 이후로 분위기나 타격감이나 서서히 올라오게 된건 맞는듯
ㅇㅇ그날 이겨서 다행이었음
돌멩이 작년이랑 대조되는 행보 걷는게 재밌네
칰갤 다 알고있는 사실인데
에휴 넌 평생 그러고 살아라 그저 악플다는게 인생의 전부 같은데 그냥 이제 불쌍하다
다음날 1안타 쳐놓고 씨발 ㅋㅋㅋㅋ
그 1안타가 퍼펙트게임을 막는 유일한 1안타였다 혁수 병신새끼야 빠따 병신일때 유일한 사람이였는데
그거땜에 퍼펙안당했잖노
혁수빼고 다알아
ㅂㅂㅂㄱ
다음날 무득점을 하며
한화야수 중 유일한 안타 침ㅋㅋ
홍혁수만 인정 안하는 부분ㅋㅋㅋㅋㅋ
그거아님 거지전부터임 - dc App
그날부터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해서 두산 키움 이 살려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