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efe38e898bf06d60403805ee836eee23f030c


어제 안내드린대로 오늘 평점 22점 최고 명의 이용찬 교수께서 수술 집도하였습니다.


김휘집 간호사도 다행히 수술실에 참석하였습니다.


혹시 불펜이 감을 잃어버릴까봐 딱 1점만 예방주사로 놓아드렸습니다.


아 그리고 하주석 환자는 3안타를 치긴 했으나 경과를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