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은 경기를 마친 뒤 “오늘 역전타를 치자마자 비 때문에 경기가 오래 중단되는 바람에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선수단이 다 같이 노력했다. 재개되고 곧바로 빅 이닝을 만들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14일 경기까지 지독한 부진의 늪에 빠져 있던 노시환은 15일 활약을 통해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그는 “타석에서 타이밍이나 밸런스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느낌이다. 부진이 길었던 만큼 이제 잘 할 때도 됐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노시환은 “그동안 타격이 부진해서 수비와 주루에서라도 도움이 되려고 노력했는데, 이제는 타격에서도 팀에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노시환은 팀의 1위 등극에 대해선 “1위를 탈환한 것 자체는 너무 좋다. 하지만 여기에서 안주하지 않고 다음주부터 이 자리를 계속해서 지킬 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고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노시환은 끝으로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우리 팬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팬 여러분의 응원이 저 뿐 아니라 우리 선수단에게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굿
이제는 좀 쳐줄때 됐다.
가보자
꼴데나 가라
노시환 롯데 가고싶으면 롯데전을 잘 해야하는데 롯데에 약해서 FA 안 사갈거 같음. 걔네는 지들 상대로 잘하는애들 사가잖아
어저미 ㅋㅋ
ㅗㅗ
꺼져 - dc App
대 노 짱 으로 돌아오거라 굿
시환아 남을거냐 - dc App
부산에서 꼴데패면 민심 돌아와준다 새끼야
비밀갈매기 그만좀 하고 시발
어허 또 꼴데애들이랑 회식하신다
내일 벌써 약속잡았을듯 ㅋㅋ
결국 니가살아나야함
잘해서 비싸게가자
굳굳 - dc App
시환아 니가 쳐야 우리가 산다ㅠ
사랑한다
정석적인 인터뷰구만
이제 잘 좀하자 ㅋㅋ
살아나라~~~
꼴전 지켜본다
살아나자 - dc App
힘내노돼지 - dc App
드디어 시발 제대로 인터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