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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딕션이 구리니까 AI가 이상하게 받아적네;;;;)




토나섭 선수, 하나 유니포 믿고 첫 3타점 경기 펼쳤습니다.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연승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분 좋게 생각하고 사실 타격감이 좋지는 않지만


어떻게든 지금은 팀이 이기는 데 도움이 되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더 초점을 맞추고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금 뭐 많이 안타들이 계속 나오고 잘 맞은 타가 나오고 이러진 않지만


그 토나섭 선수의 안타 하나 출로 하나가 계속해서 득점이랑 연결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어떻게 뭔가 그 우리도 궁합이라는 게 있잖아요. 팀하고 뭔가 잘 맞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생각이 들어요.



일단 유니폼도 너무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고 제가 봐도 원래 또 제가 좋아하는 색상이고요. 주황색 같은 계열이고요.

방망이도 그렇고 좋아하는 컬러다 보니까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요.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그리고 야구장도 제가 항상 대전에서 좋았던 기억이 많은 야구장인데


선배님이 사직 야구장 좋아하듯이 좀 제가 원정오면 좋아했던 구장인데


그 구장을 홈으로 쓰다 보니까 뭔가 그냥 편안함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이 신구장이니까 예전과 바로 옆에 있잖아요.

선우 선수 리그 최강의 원 투 펀치 선발 투수가 있는 팀의 리드오프로 뛰는 느낌은 어때요?



오히려 정말 일단 그 투수들을 상대 안 하는 게 굉장히 큰 것 같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그 투수들이 마운드에 있으면 점수를 안 줄 거라는 믿음 때문에 타석에서

더 이제 득점을 1점이라도 하는 거에 더 초점을 맞추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타석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이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어제 오늘 경기를 보면 많은 찬스는 아니었지만 찬스마다 어떻게든 득점이 나는 모습이 있었어요.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선우섭 선수 아까 최현성 선수한테 물어봤는데 아섭이 형은 적응에 문제가 없다고 엄청난 속도로 그냥 적응을 한다고 하는데

본인도 경험해봤지만 사람의 인생은 모르고 앞으로 할 수 없고 앞으로 팀을 옮기게 될 선수들에게 빠르게 적응하는 방법, 비결이 있으면 좀 알려주십시오.



비결이라기보다는 솔직히 너무 선수단에서 기존에 친했던 선수들도 사실 많고요.

그리고 안 친했던 선수들조차도 너무 잘 다가와주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사실 빨리 적응할 수 있었고,

모르겠어요. 앞에도 말했던 그 궁합이라는 게 진짜 있는 것 같습니다.







손하섭 선수는 개인적으로는 사실 웬만한 걸 다 이루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사실 우승반지 가장 간전하잖아요.


맞습니다.

어때요 올 시즌?



사실 이게 간절하다고 다 이루어지는 건 아니지만 선배님 말씀대로 지금 저의 야구 인생이 있어서 어떻게 보면 마지막 목표고요.

그리고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아 있고 순위가 확정된 게 아니기 때문에 당장에는 지금은 그런 생각을 할 수는 없지만

제 야구 인생의 마지막 목표인 건 사실입니다.






하나 오빠를 외치는 대전의 팬들 목소리를 오늘도 많이 들으셨을 텐데,

마지막으로 연승도 했고, 하나의글스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오늘도 이렇게 매진시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팬분들의 함성이 저는 모르겠어요. 타석에서 더 집중도 잘 되고 너무 좋은데,

앞으로도 남은 홈 경기 전부 매진시켜주시면 재미있는 경기로 꼭 보답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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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인터뷰 저희가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