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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내용 전체적인 관람 후기


1. 오랜만에 본 정은원 넘 반갑.. 첫타석에서 다같이 환호하고 반겨주는데 좀 소름돋았음. 얼른 전역해서 1군에서 다시 활약하는 정은원 볼 수 있길 바람


2. 상무 공격 때 ssg이랑 삼성 응원가 번갈아가며 나오는데 첨에 의도 파악못하고 관중 둥절ㅋㅋ 의도 파악한 후에는 대중적인 응원가는 소심한 떼창도(?) 나오기도함.. 반응 젤 좋았던 응원가는 빼뱀이랑 최정응원가? 전체적으로 따라불러줬던 분위기ㅋㅋ 실제 플옾엔 절대 없겠지..


3. 정우주 1회 세타자 kkk는 그저 흐뭇


4. 투수들 전력 피칭 안한거 감안해도 박상원 엄상백은 아쉬웠고 타자들은 자신감 있게 휘두루는 모습 보기 좋았음


5. 치어리더는 왔으나 창화신도 없고 공수교대에 이벤트 없는 야구장이 뭔가 어색했음ㅋㅋ 하지원 치어는 비번이었던 것 같은데 관객으로 직관중이었음.. 이 치어 진짜 찐이다.


6. 연습경기라 맘 편하게 오랜만에 열 안내면서 그냥 즐기면서 봤던 경기. 가을 야구 티케팅은 못할 것 같으니.. 올해 사실상 마지막 직관이 좋은 기억으로 남을듯..?


플옾 너무 기다려지고 순식간에 지나갈까봐 시작도 안한 가을야구가 벌써 아쉬울 지경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