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용병 갈아치우는거 확실해졌는데 

지금 메이저에 발빠르고 타격 되는 중견수 자체가 존나 희귀함

애초에 왜 이정후가 오버페이로 샌프 갔는데 ㅋㅋㅋ 

중견용병은 플로리얼이나 리베라토 이상 기대하기가 힘듬.  


그래서 첫 해 첫 경기부터 오재원 박키할까? 절대 안함. 

작년 기준 스캠에서 호주랑 연습경기 할 때 까지만 해도 권민규 잘 쓰다가 

시범 경기 이후 2군 수납했던 것 처럼 

시범경기 까지는 나오다가 2군 낼거임. 

시범경기때 존나 잘한다 = 그래도 우익 코너부터 시작. 

아직 경험부족이 눈에 띈다 = 최소 4월 까지 2군 수납 이후 대주자+대타로 커리어 시작   


최원준은 대놓고 사기매물에 오재원 육성플랜과 맞지도 않음

심지어 가격도 싸지가 않을거임. 

딱 2~3년 동안 박해민이 중견수를 써주고 오재원, 문현빈 1:2 맞춤 과외. 


좌-문현빈

중-박해민-오재원

우-오재원-이원석

지타-빅뱃 용병 


이렇게 발빠른 선수 위주로 가야 됨. 


4년 동안 폼 유지되면 최재훈 급으로 혜자계약되는거고 

2~3년 폼 유지후 내리막 가도 락커룸 리더로 아쉬울게 없음

최소 1년만 폼 유지만 해줘도 오재원 기회주면 되니까 아쉬울거 없음 

주력을 유지하는 한 아무리 빠따가 무너져도 대주자/대수비로 밥값하게 되어 있음. 


오재원이 유망주긴 해도 즉전감은 절대 아님.

힘없는 고딩이 나무로 친 타구 잡는 중견수랑 

안현민 같은 새끼가 친공 따라가서 잡아야 하는 중견수랑은 차원이 달라. 

솔직히 오재원이 몬스터월 대처 잘해주는 우익수로 자리잡아주기만 해도 개이득인데 


그런 오재원에게 외야 수비조언을 해줄 수 있는 선수 자체가 이팀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박해민 데려와야 하는거임 

문현빈이 괜히 국대가서 박해민 따라댕기는게 아니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