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첨부터 올패스할 생각은 X
근데 앞에서 뽑아간것도 있고 상황상 그냥 올패스 하기로
한화가 전력이 많이 성장한 것도 올패스하게 된 이유기도 하고.


강백호 FA

처음 들었던 건 KT와 잘 안 됐다.
이후 두산, 한화가 오퍼를 했고
두산 금액은 들어보니 이걸론 안되겠구나 했었음

자세히 들어가보면
지난 주 정중동과 입단속이라 했던게
강백호 선수에게 들어온 미국 오퍼가 내 기준에선 괜찮았고
또 미국으로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일단은 가보겠구나 했었는데
이렇게 됐다.

운이 따른 부분도 있었다.
생각보다 국내팀 오퍼가 많지 않았다.
KT, 한화, 두산 이 세 구단이 끝인걸로 안다. 
일단 시즌 말미부터 롯데가 강백호 선수에게 관심이 있단 썰이 많았다.
근데 롯데는 안 들어왔고 KT 오퍼도 뒤늦게 들어왔고 
그럼 한화 입장에선 쨌든 관심 있던 선수인데 
한번 만나는 보는게 맞지 않을까?

해서 19일 늦게 한화가 강백호를 만난게 맞고
그 자리에서 바로 가기로
원샷 원킬.

계약 중 20억 옵션은 달성시 한화도 그냥 웃으면서 줄 수 있는 옵션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이 정도로 어렵다는.

수비 포지션이나 뭐 앞으로의 방향은 스캠까진 가야
이젠 현장에게 맡길 문제

아직 강백호 보호 명단 안 보낸 상태
시간 여유 아직 있음.
25일에 딱 맞춰서 보낼듯

쨌든 KT도 내년에 성적을 내야 되는 시즌이긴 해서 즉전감을 노릴테고
한화도 윈나우로 가는 단계이다 보니 재밌는 심리전이 있지 않겠냐는.


외부 FA는 이제 끝?

단장님이 이미 말했으니까 끝인게 맞는
이것도 거짓이면 꾸러기의 범위를 넘어서는게 아닌가 싶은.



내부 FA

이야기는 계속 나누고 있다고 들었다.
더 구체적인 건 이야기가 들어온 것은 없다.

김범수 선수는 팬분들도 잡아야 된다 라는 분위기인데
손아섭 선수는 팬분들 사이에서도 갈리는거 같다.

일단 김범수 선수는 초반엔 다른 구단들 관심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크게 뭐 들려오는건 없다.
손아섭 선수도 내가 듣기론 뭐 없다.

한화 입장에서도 적극적인 분위기는 아닌거 같다.
당장 시장 열린지가 꽤 되었는데 적극적으로 잡으려 했으면 이미 했지 않겠냐는.



노시환 다년계약

일단 구단은 노시환을 잡는것에 매우 적극적
또 노시환과 최근 만나긴 했다.
이것도 일단은 이정도만
구체적으로 들려오는 소식이 없다.

셀캡이 확실히 노시환 선수 감안하면 뭔가뭔가긴하다
넘칠수도 있다.
근데 셀캡이 이제 무조건 년당 N빵으로 되다보니깐 생각할게 많다.



셀캡

여유 없다.
찰랑찰랑하다.

아시겠지만 안치홍 계약금은 한화가 안고 가는거다.
남은 연봉만 키움이 지불하는거고.



와이스

좀 더 기다리긴 해야겠으나
확실히 쉬워보이진 않는다.



용투 플랜 B

당연히 미리 준비 중이다.
정확한 건 일단 재계약 여부가 결정이 난뒤에 진행될 거 같다고.


2용타 계획

들어본거 없다.


페라자

들어본거 없었는데
현지쪽에서 나왔다고 하니까 알아보니까
리스트엔 있긴 하다.

온다 안 온다는 말씀드리긴 어려운 상태
제가 아는 건 딱 이 정도만

추가로 리베 재계약 여부도 잘 모름.

용타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중견수

과제긴 하나 
간단하다.

중견 가능한 외인이 오면 그 선수로 가는거고 
아니면 내부에서 찾아야 된다.

트레이드 소식은 일단은 들은거 없다.

오재원 선수는 평가 좋음
스캠도 데려갈 확률이 거의 확실시
단, 너무 어리고 아직 데뷔조차 안 한 선수라는 것.



문동주

일단 이번 국대에서도 안 던진 이유는 확실히 회복에 집중하려고
초점은 스캠과 차출된다면 WBC 요 시기에 맞추고 있다고.


이기창

어깨 염좌로 재활 중


김민우

여전히 복귀 시점 미정.


정우주

선발로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경기에서 매우 잘함.
물론 지금 명확하게 선발 간다 아니다 할 순 없다.


코치진

조만간 정리 되어서
명단 확인하실 수 있을 것


왕옌청

선발 후보군이 맞다.

경험도 좋고, 좌완이고, 구속도 괜찮고, 
스태미너도 괜찮다.

쏠쏠하게 기용될 거 같다.


추가 방출

이제 정리가 다 된 거 같다.
힘든 시기 버텨주던 베테랑들이 나가니까 좀 씁쓸하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