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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아쿼 선수들 중 네임밸류 상위권



삼성 불펜영입)


김범수, 홍건희 여전히 생각 없다고 함


원태인, 구자욱 다년계약 때문에

샐캡을 신경쓰지 않을 수 없음


생각있나? 지금은 없다.


매번 같은 패턴이었지만 이번에 삼성이

재활군, 신인 선수들 괌 보냈다.


외부 자원 영입 스탠스에 있어서

나름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본다.



김범수)


한화측은 샐캡(+노시환 다년계약) 때문에

김범수에 쓸 수 있는 돈이 정해져있고,

이미 구단 실무진과 에이전트측 여러번 대화 나눔


한화측은 상한액의 가이드라인을 어느 정도

얘기해놓은 상황인데 김범수측에서

얼마를 원하는지 구체적인 제안을 하지 않음.


다만 선수가 원하는 규모가 구단측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과 차이가 있다 보니 해를 넘긴 것



손아섭)


손아섭도 김범수와 마찬가지로 구단 실무진과

손아섭 에이전트측이 이미 대화 나누고 있음


한화는 원론적 의미에서 싸트도

조건만 맞으면 가능하다고 함


표현이 좀 그렇긴 하지만 손아섭과 김범수는

구단이 상대적으로 갑인 상황이며


선수측에서 구단 제안을 수용할 의사가 있다면

언제든 연락 달라는 입장



노시환)


노시환 다년계약 이루어지면 당연히

강백호(4년 100억)보다는 큰 규모의 계약


노시환 다년계약은 선수가 갑


계약기간에 대해서 추측성 보도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구단에서 오퍼 몇 개 던져놓고

너 이거 안 받을 거야? 할 상황이 아님


지금 바로 계약 안한다고 선수가

다년계약 생각 없다는건 아니고


계약 규모가 워낙 커서

선수 입장에서도 조심스러운게 당연


오히려 구단측에서는 노시환이

빨리 도장 안찍는다는 기사들이 나오면서


팀에 대한 선수의 로열티 이슈로

비난 여론이 형성되는 것을 안타까워 함


그정도로 노시환을 어떻게든 잡겠다는 입장



마운드)


외국인 둘, 류, 문에 왕옌청까지

선발 자원으로 분류해서 5선발 꾸릴 계획


거기에 엄상백, 황준서도 일단 선발 준비


정우주 역시 선발 가능성이 있지만

지금 당장 선발 전환은 투구수 등 쉽지 않다 봄


대신 한승혁이 빠진 자리를

정우주의 성장으로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박상원과 정우주의 순서는 고민이 더 필요하고

마무리는 교체 없이 김서현으로 간다.


여기에 조동욱, 황준서, 김종수, 윤산흠이

불펜으로 힘을 보태는 구상


김서현 후반기 부진은 체력 이슈였다고 판단


다만 폰와 빠졌음에도 여전히 한화 마운드는

충분히 리그 중상위권 이상 전력으로 평가



기타)


준우승 배당금 고과 따라서

ABC 분류 후 차등지급하는데


A등급 선수 기준 4천만원 조금 넘는다.


타팀에서 온 선수들 말고 한화 선수들 중

성적 보너스를 처음 받은 선수들이 많은데

상당히 좋아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