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입장에서

노시환

4-110 4-110 3-80 이렇게 계약해도 사실

다들 ㅇㅅㅇ..이런반응일꺼임.크게거부감 없음.

근데

노시환은 fa 3번할수있는거 걍 한번에 다지름.300억이라는

규모가 좆크보에 너무 파멸적이라 어그로끌리는데 

지금 fa시장가와 10년전 fa시장 규모비교해보면 답나옴.

괜히 선수들이 다년계약 기피하는게 아님. 근데 노시환은 저미라는 닉값 제대로 해서 무려 11년짜리 대형계약을함.

이게 팀에 남고싶은 애정인지 ㄹㅇ 생각 없이 계약한건지는 모르겠음.근데 난 전자라고봄.

이새끼 아마 최소 10억이상 손해본거다.장담함.

2010년에 버블이라고생각했던 선수들 지금보면 별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지?여기까지만 말함.

ㅡㅡ

구단

난 구단이 ㄹㅇ 병신이라 보는게 이상한 낭만?병

걸려서 솔직히 아무리 프차라도 11년은씨발...

아무리 노시환이 튼튼해도 11년계약은 리스크가 존나게 큰데

너무 막지른 경향이 있는것같음.

하이리스크..


타구단에서 열낼필요가없는게

어짜피 네임드 다년계약선수들

지금 다 다년계약안하려는 분위기임.

위에 말처럼 선수입장에서 굳이 할필요가없음ㅇㅇ

노시환(팀에애정이 너무큼 or 아몰랑 헿 저미 마인드)가 극히 특이케이스인거임.

그리고 구단입장에서도 10년급 하이리스크계약은 위험부담도 너무크고

애초에 저거지를 구단이 2-3팀밖에 없음.

절대 10년계약할수가없는구조라

열낼필요가없음 ㅇㅇ

괜히 부들거리지말고 느그갤로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