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전 씹토박이인데 어렸을때부터 2층 음식점 돈까스 파스타 뭐 이런 양식 식당이 붐비고

1층 빵 인원수는 그냥저냥 이었는데

어느순간 2016년도 이후부터 대전 노잼도시 밈에서 18년 이후로 성심당 원툴 도심 이따구로 바이럴 되더니

지금 웨이팅 뭐 2시간은 기본? 사실 빵맛의 고점이야 그냥 빵맛이고 솔직히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랑 그렇게 큰 차이도 없음 ㅋㅋㅋ

뭐 빵축제 생기고 지랄하는거 보면 잘된일인가 싶기도 한데

다 바이럴에 속고있는 꼬라지보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