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경문이 옆에 붙어서 눈치만 보는놈. 상대도 상대지만 절대 조언이나 직언같은거 할수 있는 관상이 아님
유망주 발굴은 개뿔. 병신같은 느낌도르 투수교체로 25년 말아먹고 26년도 말아드시는 중. 사람 좋은건 알겠다만 김경문과 함께 데이터는 보지않는 전형적인 틀니야구의 선봉장. 김서현을 얘가 고쳤다고? 그냥 니 던지고 싶은데로 던져라 라고 해서 고쳐진거라 생각하는 병신은 없지?
그냥 능력부족. 애들 사설다닌다고 하면 차로 모셔다 드리고 데려와라
이번 두산 3연전 블루석에서 유심히 관찰해 봤다 1차전 강백호 투베이스 뛸때 커트맨이 공도 안던졌는데 슬라이딩 싸인내서 강백호가 죽일듯이 쳐다봄. 최재훈도 홈에 충분히 들어올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안치홍 트라우마 때문인지 1/3 지점에서 쳐막아서 최재훈도 불쾌해 함.
1루에 주자가 있으면 사실 벤치는 1루코치하고 싸인하지 3루하고 할
필요가 없음. 그런데도 혼자 주차요원도 아니고 시발 뭔 수신호를 계속 쳐보내는데 아무리 봐도 이유가 없음. 조만간 똥차들 하나 사고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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