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감독이 된 것도 차례가 되서 그런것도 아니고 

선수 은퇴하고 타코로 커리어 천천히 쌓아나가고 있는 와중에 

범죄자 새끼가 감독에서 짤리면서 어영부영 감독이 됨.

 

그렇다고 전폭적인 지지를 받느냐면 그것도 아님. 

지금도 구단에 본인 라인이 없음. 

한솥밥을 같이 먹어본 사람이 감코진 중에 없음. 

이미 심재학 사람들로 가득찼다고 함. 

솔직히 지금도 발다리 잘린상태로 감독하는거임. 

올해 시즌 마쳐도 그만두고 중도 경질 가능성이 높음. 


그럼 이범호를 다시 삼고초려해서 한화로 데려와야 됨. 

타격코치로 딱임. 

애초에 당장 타격 코치 툴로 이범호 만한 코치도 없음. 


오면 본인과 한솥밥 먹던 사람이 훨씬 많음. 

선배로는 강인권, 추승우

동기로는 고동진

후배로는 윤구진 정현석, 곽정철 

강인권 빼고 전부 비슷한 시기에 입단해서 형동생 사이임. 


선수로는 류현진과도 같이 있었음. 


그러면서 다시 타코로 실적 쌓아올리면서 본인 사단 구축하고 

3~4년 동안 실력 쌓으면서 이제 때가 되면 한화 감독하는게 가장 모양새가 맞음. 

그 때 되면 류현진이 투수 총괄도 맡을 수 있고 

김태균도 1년 동안 타격 보조 코치 맡으면서 지도자 생활 할 수 있음. 


언제까지 멍청하게 밥만 쳐먹는 방송하면서 이미지 낭비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