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링(구속) 있는 젊은 투수 많고 이 선수들
돌림판 돌리면 제2의 한승혁, 김범수 만들 수 있다.
2. 대신, 타이트한 상황에 어린 선수들 자주 올리면
멘탈적으로 망가져버릴 수 있어서 넉넉한 점수 필요
3. 그래서 페라자, 강백호 영입 등 이번 스토브는
타선 강화에 집중적으로 노력했음
이런 기조라고 하면
중견 용병 대신 페라자 데려온거랑
코너외야, 지타 포지션 꼬이더라도
강백호 100억 주고 데려온거,
원종혁 김도빈 박준영 등
싹수 보이는 쓰로워들 계속 1군 올리면서
불펜 프로듀스 101 찍는거까지 모두 납득 가능
킹갓혁 ㄹㅇ 성장했노
손혁은 ㄹㅇ 성장하는단장 맞긴함
그래서 계속 시즌초에는 어린 투수들이 적응 어쩌고 그런 얘기를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