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지는 모든 순간이 역사 팬들의 심장도 같은 박동으로 뛰고 있습니다.


4933일만에 두자릿수 탈삼진과 통산 1500탈삼진 


류현진은 변하지 않습니다.


팬들의 마음도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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