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초에는 개쳐발리다 한번 이길땐 화끈하게 이기고

조든원 노짱 등등 나름 성장하는거도 보이고

김민우 강재민에 내 기억이 맞으면 윤대경 윤호솔 한남종수 등등 투수들도 나름 잘하는거 보면서

시즌 한 중후반까진 볼만 했던거 같음

심준석리그 1등이라도 하자고 결국 a 박은거 정신승리 하긴 했지만

후반부터 우람신 완전 퍼지고 결국 재미 없어서 9월쯤부턴 안 봤던거 같음

그리고 22년은 걍 내 기억속에선 없는 시즌 취급중임

코로나 전처럼 정상화 됐는데도 직관 5번도 안 간듯

20년도가 18연패 때문에 하도 부각되서 그렇지 22년이 더 좆박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