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지키기위해 나간거노
한승혁은 어쩔수없었냐?
익명(116.45)
2026-04-07 2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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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들이 타선 본체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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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뭔 가슴에 싸인을 하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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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류현진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b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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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평자깎는노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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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지나보니 왕옌청이 사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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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투수 거의 1등인데 올해는 평자 내리는 맛이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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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야구는 감독놀음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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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한 번 올려줄 수 있습니까
[4]익명(116.46) | 2026-04-07 23:59:59추천 27
FA금액 줄 맘이 없었던거지뭐 결국 그냥 307이 모든것의 원흉임 307로 셀캡은 이미 한도에 다다랐다고 하잖냐
내야랑 어린애들 묶었데
1시즌후 바로 FA 이팀이 불펜에 쓸돈따윈 없었다고 판단한거지 현명한거기도 하고ㅇㅇ
쩔수없음 당시 갤 분위기도 박상원 한승혁 주현상 셋중 둘은 풀린다였고
박정현
박상원 아니면 한승혁 둘 중 하나 나가는건 기정사실이였음
잡아봤자 c등급 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