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그 출신이든 느프브 1군 경험 좀 있는 베테랑 투수든 

여기서 잘해봐야 1군에서 불러준다거나 하지도 않음. 

심지어 실력이 물음표인데 계약금액도 15만 달러 이상임. 

내년에 올라봐야 20만 달러라 동기부여 자체가 없음. 


차라리 호주가 나음 

호주에서 야구하는 놈 = 야구가 정말 좋아 죽을 것 같은 새끼 

라서 워크에씩 자체가 일본인보다 좋음. 

거기에 긴 시즌을 통해 선수도 같이 경험이나

리그운영에 대해서 성장한다는 점에서 이득임. 


사실 NPB 2군에서 뛰는 선수를 영입하는게 제일 좋은데 

그 중에 일본인 = 1군 갈 수 있는데 고작 20만 달러 받자고 모험을 함? 안감. 

반면, 왕옌청은 1군 한번 쯤은 콜업할 법한대도 못올라왔고  

불투명한 미래에 불안해하다가 한화가 바로 잡아버림. 


NPB 3군 까지 내려가면 여기는 절박함 투성이라 

불사지를 각오로 던지는 일본인 많을거라 괜찮을 듯 


일단 아쿼는 

1순위 - NPB 2군에서 뛰는 아시아계 

2순위 - 호주

3순위 - NPB 3군에서 뛰는 일본인 


최악은 1군 경험있는 베테랑 일본인. 

일단 한국리그를 우습게 생각하고 있을 확률이 제일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