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40년 역사에서

그 어떤 팀도 코시에서 전 구단의 적이 된 적은 없는데

갤만 그런것도 아니고 다른 매체에서도 똑같았잖아.

갤에서도 분탕이고 현실에서도 분탕이고(장애인석, 엘지선수 비하발언 두차례, 칰티비 개매너자막, 응원매너 등등)

이 실상을 단순히 소수의 분탕질이나 가면놀이라고 가볍게 넘길 수는 없는거같음.. 우리가 단체로 작년에 뭐에 씌였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