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자 말자는 개인 선호도마다 다른 거니까 이해 가능


근데 김범수 작년이 후루꾸다 ---> 진짜 개소리


피치 디자인을 봐도, 세이버를 뜯어봐도 플루크의 징조가 없음


세이버만 보자면, 작년 2.25 방어율은 오히려 운이 없어서 올라간 방어율이라는 결과가 도출됨


작년 이전의 이미지가 워낙 안 좋다보니 플루크라는 프레임이 생긴 듯 한데..


겨울 내내 라이트팬들의 목소리가 컸던 게 참 아직도 마음에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