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믿음의 야구로 이승엽 믿고 기용하다가 이승엽 터뜨린거지
이승엽도 속으로는 좀 빼줬으면 했을텐데
존나 죄책감 가지게 하는 야구라니까?

야구 선수가 박을 수도 있는데 그걸 니가 감당해라 하고 그냥 던져놓는게 요즘 애들한테 통하는줄 암

이럴 때 다른 선수한테 기회 주면서 동기부여도 끌어올리고 잘하면 새로운 선수도 발굴하고 그러는건데
노저미가 이제는 불쌍할 지경임